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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와 예술의 워킹투어(도보)

투어시간
10:00~17:00
투어요금
89,900(인/기준:5인)
포함사항
가이드, 중식, 한복체험, 입장료, 카페음료
픽업&센딩
광화문 입구 집결
투어가능일
기준인원 충족시 연중 무휴(경복궁 휴궁 시 창덕궁으로 대체)
유의사항
※기준 인원 이하인 경우 별도 문의
기상 상황에 따라 실외 관광지인 경우 실내 관광지로 대체될 수 있습니다.
매주 화요일은 경복궁 휴궁일이므로 창덕궁으로 대체됩니다.
결제안내
신용카드(국내외)와 현금 모두 결제가 가능합니다.
모든 상품은 공급가액 기준이며, 세금계산서 및 국내 카드결제에 따른 10%
부가세는 별도입니다.

경복궁

10:00~12:00

‘경복(景福)’은 시경에 나오는 말로 왕과 그 자손, 온 백성들이 태평성대의 큰 복을 누리기를 축원한다는 의미로 1395년(태조 4년)에 창건하였습니다.
풍수지리적으로도 백악산을 뒤로하고 좌우에는 낙산과 인왕산으로 둘러싸여 있어 길지의 요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1592년, 임진왜란으로 인해 불탄 이후 그 임무를 창덕궁에 넘겨주었다가 1865년(고종 2년)에 흥선대원군의 명으로 중건되었습니다.
일제강점기에는 조선 총독부 건물을 짓는 등 많은 전각들이 훼손되었으나, 1990년대부터 총독부 건물을 철거하는 등 복원사업을 벌인 덕분에 복원 작업은 현재 부분 완료된 상태입니다.
근정전, 경회루, 향원정, 아미산 굴뚝 등은 훼손되지 않고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근정전

근정전은 경복궁의 으뜸 전각인 법전(法殿, 正殿)으로, 그 이름은 ‘천하의 일을 부지런히 하여 잘 다스리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궐 안에서 가장 장엄한 중심 건물로 왕권을 상징하며, 왕의 즉위식이나 문무백관의 조회(朝會), 외국 사절의 접견 등 국가적 행사를 치르던 곳입니다. *사진제공-한국관광공사

경회루

경회루는 왕이 신하들과 규모가 큰 연회를 주재하거나 외국 사신을 접대하던 곳입니다. 연못에서 뱃놀이를 즐기고 경회루에 올라 인왕산과 궁궐의 장엄한 경관을 감상하는 왕실 정원으로 꾸몄습니다. 창건 당시 작은 누각이었던 경회루는 1412년(태종 12)에 연못을 크게 확장하고 누각도 큰 규모로 새로 지었습니다. 임진왜란으로 불 타 돌기둥만 남은 것을 1867년에 재건한 상태입니다. *사진제공-한국관광공사

관광시간

약 2시간

주요활동

궁궐관람 및 사진촬영

이동범위

약 2km

통인시장

12:00~13:30

서울에서 점점 사라지고 있는 몇 개 남지 않은 재래시장 중 하나로 전형적인 전통시장의 모습을 갖추고 있으며 조선시대로 돌아가 엽전으로 상품을 구매하는 체험도 할 수 있는 시장이다.
엽전

기름떡볶이와 엽전 도시락으로 유명한 시장으로 옛스런 모습의 점포들 또한 눈길을 끈다. *사진제공-한국관광공사

먹거리

(도시락 까페 이용방법) ⑴엽전판매처에서 개당 500원에 엽전을 구입하는데 5000원 정도면 충분하다. ⑵도시락 까페 가맹점 표시가 있는 가게에서 원하는 음식을 고른다. 유명한 기름 떡볶이를 비롯해 떡갈비 각종 전류등 맛있는 먹을거리가 많이 있다. ⑶채워진 도시락을 들고 까페로 돌아와 밥과 국을 구입한다. 밥과 국은 각각 1000원이다. ⑷친구 가족 연인끼리 맛있는 식사를 마쳤다면 고객센터내 까페에서 커피 및 음료를 500원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통인시장 이용시간 → 매일 07:00~21:00 점포별 상이 / 매달 셋째 주 일요일 시장 전체 휴무 ▷도시락까페 이용시간 → 매일 11:00~17:00 / 월요일 휴무 *사진제공-한국관광공사

관광시간

약 1시간30분

주요활동

이색 도시락 체험 및 사진촬영

이동범위

약1km

윤동주문학관

13:30~14:00

시인 윤동주의 생애와 작품을 볼 수 있는 곳으로 원고지에 고스란히 남아있는 정갈한 시인의 글씨는 더욱 마음에 남는다.
본래 있던 수도가압장과 물탱크를 개조해 만든 이곳에는 공사중 발견된 물탱크를 윤동주의 시 ‘자화상’에 나오는 ‘외딴 우물’에서 모티브를 얻어만든 커다란 우물이 있다.
가압장은 느려지는 물살에 압력을 가해 다시 물살이 힘차게 흐르도록 도와주는 곳으로 세상사에 지쳐 타협하면서 비겁해지는 우리 영혼에 윤동주의 시는 아름다운 자극을 준다.
윤동주문학관 입구

문학관을 나와 왼쪽으로 표지판을 따라가면 ‘시인의 언덕’이 나오는데 이곳은 서울 전경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서울 전망 명소중 한곳으로 손꼽힌다. *사진제공-한국관광공사

윤동주문학관 관람 안내

넓은 잔디밭에 앉아 바라보는 서울의 전경은 빌딩숲에서 벗어나 있는 나 자신에게 또다른 힐링을 선사한다. ▷관람시간 10:00~18:00 / ▷입장료 무료 / ▷매주 월요일 1월1일 설*추석 연휴 휴관 *사진제공-한국관광공사

관광시간

약 30분

주요활동

작품감상, 힐링

이동범위

약 500m

서울미술관/석파정/부암동 거리/이색 카페와 맛집

14:00~17:00

서울미술관은 감상자 스스로가 감상의 주체가 돼 창조적으로 감상하는 미술관임을 지향하는 특색있는 문화공간이다.
대중과 함께 호흡하는 미술관을 지향하는 서울미술관은 2017년 첫 기획전으로 ‘카페 소사이어티’를 선보인다. 대중과 가장 가깝게 소통하고 예술을 접하는 공간인 ‘카페’를 미술관 안으로 끌어들여 현대적 문화 향유 공간으로서의 ‘카페’를 생각해 보고, 시대와 환경에 따라 어떠한 모습으로 우리 곁에 ‘예술 공간으로서의 카페’가 함께 했는지를 살펴본다.
다양한 공간으로 구성된 전시장에서 관람객들은 주제와 환경에 부합하는 예술 작품들을 만나게 될 것이며, 이를 통해 일상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예술 경험’을 새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1층과 2층을 지나 3층 비밀의 화원을 통하면 흥선대원군의 별장인 석파정이 나온다.
문인 권상하가 “물을 품고 구름이 발을 치는 집”이라고 극찬할 정도로 뛰어난 경관을 자랑한다.
서울미술관 입장권으로 화원, 사임당 그녀의 화원, 석파정의 수령 650년 넘은 소나무와 한옥의 고운자태를 볼 수 있다.
서울미술관/석파정

관람시간 ▻서울미술관 하절기 11:00~19:00 동절기 10:30~18:30 ▻석파정 하절기 11:00~18:00 동절기 10:30~17:30

부암동거리/이색카페와 맛집

부암동 곳곳에서는 개성있는 작은 점포들을 쉽게 만날 수 있고 아파트가 아닌 주택가만의 아기자기한 멋이 남아있어 시간에 쫓기지 않고 걸어가는 것만으로도 소중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드라마 커피프린스1호점 촬영장소이기도 한 까페 ‘산모퉁이’는 야외테라스에서 초록으로 가득한 먼산 사이로 서울 전경을 보며 차 한잔의 여유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부암동에서 가장 오래된 까페 ‘클럽 에스프레소’는 큰 규모의 매장에서 각종 커피용품과 원두 구입도 가능하다. TV 프로그램에 소개돼 미식가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자하손만두’와 기름기 쏙 뺀 후라이드 치킨과 감자튀김이 일품인 ‘계열사’, 퓨전한정식 ‘소소한 풍경’ 등 부암동 주택가 골목 골목에 숨어있는 개성 만점의 점포들과 맛집을 찾아보는 것도 도보관광의 큰 매력으로 다가온다.

관광시간

약 3시간

주요활동

작품감상, 사진촬영

이동범위

약 2k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