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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 올인원

투어시간
09:00 – 18:00
투어요금
94,900원 /인(기준:5인)
포함사항
전문가이드, 차량 및 기사, 픽업 및 센딩 서비스, 주차료, 입장료, 중식
픽업&센딩
투숙하고 계신 호텔에서 픽업과 센딩이 이루어 집니다.
투어가능일
매주 수요일~월요일 (화요일은 경복궁 휴무일입니다.)
유의사항
기상 상황이 안 좋을 경우 수문장 교대식이 취소 될 수 있습니다.
매주 월요일은 역사박물관 휴관일이므로 덕수궁으로 대체됩니다.
결제안내
신용카드(국내외)와 현금 모두 결제가 가능합니다.
모든 상품은 공급가액 기준이며, 세금계산서 및 국내 카드결제에 따른 10%
부가세는 별도입니다.

대한민국 역사박물관

약 30분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은 19세기 말 개항기부터 오늘날에 이르는 대한민국의 역사를 종합적·체계적으로 보여주는 국내 최초의 국립 근현대사박물관으로 2012년 12월 26일 개관하였습니다.
종로구 세종대로에 있는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은 옛 문화체육관광부 건물을 리모델링하여 건립한 지상 8층 건물로, 4개의 상설전시실과 2개의 기획전시실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 밖에 세미나실, 강의실, 카페, 문화 상품점, 옥상 정원 등도 갖추고 있습니다.
역사박물관 전경

압록강수

관광시간

약 30분

주요활동

사진촬영 및 유물 관람

이동범위

약 0.5km

경복궁

약 1시간 30분

‘경복(景福)’은 시경에 나오는 말로 왕과 그 자손, 온 백성들이 태평성대의 큰 복을 누리기를 축원한다는 의미로 1395년(태조 4년)에 창건하였습니다.
풍수지리적으로도 백악산을 뒤로하고 좌우에는 낙산과 인왕산으로 둘러싸여 있어 길지의 요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1592년, 임진왜란으로 인해 불탄 이후 그 임무를 창덕궁에 넘겨주었다가 1865년(고종 2년)에 흥선대원군의 명으로 중건되었습니다.
일제강점기에는 조선 총독부 건물을 짓는 등 많은 전각들이 훼손되었으나, 1990년대부터 총독부 건물을 철거하는 등 복원사업을 벌인 덕분에 복원 작업은 현재 부분 완료된 상태입니다.
근정전, 경회루, 향원정, 아미산 굴뚝 등은 훼손되지 않고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근정전

근정전은 경복궁의 으뜸 전각인 법전(法殿, 正殿)으로, 그 이름은 ‘천하의 일을 부지런히 하여 잘 다스리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궐 안에서 가장 장엄한 중심 건물로 왕권을 상징하며, 왕의 즉위식이나 문무백관의 조회(朝會), 외국 사절의 접견 등 국가적 행사를 치르던 곳입니다.

경회루

경회루는 왕이 신하들과 규모가 큰 연회를 주재하거나 외국 사신을 접대하던 곳입니다. 연못에서 뱃놀이를 즐기고 경회루에 올라 인왕산과 궁궐의 장엄한 경관을 감상하는 왕실 정원으로 꾸몄습니다. 창건 당시 작은 누각이었던 경회루는 1412년(태종 12)에 연못을 크게 확장하고 누각도 큰 규모로 새로 지었습니다. 임진왜란으로 불 타 돌기둥만 남은 것을 1867년에 재건한 상태입니다.

관광시간

약 1시간 30분

주요활동

사진촬영 및 궁궐 관람

이동범위

약 2km

북촌한옥 마을

약 1시간 30분

북촌한옥마을은 경복궁과 창덕궁, 종묘의 사이에 위치한 지역으로 서울 600년 역사와 함께해온 우리의 전통 거주 지역입니다. 거대한 두 궁궐 사이에 밀접하여 전통한옥군이 위치하고 있으며, 수많은 가지 모양의 골목길을 그대로 보존하고 있어 6백 년 역사도시의 풍경을 극적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지금은 전통문화체험관이나 한옥음식점 등으로 활용이 되어 간접적으로나마 조선시대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
한옥마을 명소1

한옥마을 명소 2

관광시간

약 1시간 30분

주요활동

사진촬영 및 관광

이동범위

약 2km

인사동 & 조계사

약 1시간 30분

인사동은 도심 속에서 낡지만 귀중한 전통의 물건들이 교류되는 소중한 공간입다. 인사동에는 큰 대로를 중심으로 사이사이 골목들이 미로처럼 얽혀 있으며, 이 미로 속에는 화랑, 전통공예점, 고미술점, 전통찻집, 전통음식점, 카페 등이 밀집되어 있습니다. 특히 인사동의 가게들은 저마다의 독특한 멋으로 젊은이들은 물론 중년층 및 외국인 관광객에게까지 매우 인기가 많습니다. 그 중에서도 화랑은 인사동의 맥을 이어온 중심입니다.

조계사는 대한불교 직할교구 본사로서 조계종 총무원, 중앙종회 등이 자리하고 있는 한국 불교의 중심 사찰입니다. 원래 고려 말(14C말엽) 현 수송공원(전 중동고등학교 위치)에 창건된 사찰로서 화재로 소실(연대미상)되었다가 1910년 한용운, 이희광스님 등에 의해 각황사란 이름으로 중창되었습니다. 그 뒤 태고사로 개칭되어 1936년 한국 불교의 최고 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다가 1954년 일제의 잔재를 몰아내려는 불교정화운동이 일어난 후 지금의 조계사로 바뀌었습니다. 조계산은 중국 선불교의 육대 조사인 혜능대사 (638-713)께서 주석하셨던 산의 이름입니다.
인사동 거리

화랑과 함께 인사동 거리를 메우고 있는 것은 바로 전통 찻집과 음식점입니다. 처음에는 찾기가 힘들지만, 산책하듯이 천천히 골목골목을 둘러보면 매우 재미있습니다. 그 중에서 대표적인 명소를 꼽는다면 전통찻집 귀천이 있습니다. 귀천(歸天)은 고 천상병(千祥炳) 시인의 부인이 운영하는 전통찻집으로 내부는 매우 작지만 당시 시인의 책과 사진을 접할 수 있는 곳입니다. 이곳은 모과차가 가장 향기가 좋아 인기인데, 지금도 가끔 유명 인사들이 다녀가는 곳이기도 합니다.

조계사 대웅전

석탑 안에는 부처님의 사리가 봉안되어 있는데, 이 사리는 스리랑카의 달마바라 스님이 1914년 한국에 모셔온 것입니다. 이 석탑 양편에는 석등이 자리하고 있으며 법당을 바라보면서 왼편으로 종각이 보입니다.

관광시간

약 1시간 30분

주요활동

사진 촬영 및 관광

이동범위

약 1km